원문 보기
눈밑지방이식? 모르고 하면 다시 받아야 합니다

꼼꼼히 확인하지 않고 덜컥 눈밑지방이식 계획하고 계시다면, 해당 글을 읽어보시고 한 번만 더 고려해 주세요.
반갑습니다.
눈 밑의 다양한 문제들을 치료해 드리는 종로 르미엘성형외과입니다.
눈밑지 수술을 하러 내원하신 환자분들 중 눈 밑에 남은 이물질 때문에 제거를 해야 하는 안타까운 상황에 놓인 분들을 참 많이 뵙는 것 같습니다.
패인 눈 밑을 평평하게 만들기 위해 필러를 주입하거나, 눈밑지방이식을 받은 분들의 대부분이 재수술을 고민하는 이유는,
이식한 부위가 울퉁불퉁해지거나, 눈을 웃을 때 주입 된 부분만 따로 놀거나, 부자연스럽게 튀어나온 모양새가 되기 때문인데요. 물론 필러 시술이나 지방이식 자체를 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한 번에 쭉 짜넣듯이 많은 양을 주입하거나 환자분의 눈 밑의 상태를 파악하지 않고 무턱대고 진행하게 된다면, 지방이 뭉치거나 지나치게 볼륨감이 생겨 다시 제거를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불룩 튀나 왔거나 패인 눈 밑을 필러나 지방으로 채우는 것은 일시적으로는 효과를 볼 수는 있으나, 원인을 해결해 주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유지 기간이 짧고 만족도가 그만큼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꺼진 부위를 과하게 채울 경우 중안면부가 길어 보이기도 하여, 눈 밑의 문제점은 필러 시술이나 지방을 고민하기 보다는 근본적인 원인을 제거하는 작업이 더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눈 밑을 매끄럽게 만드는 과정에서 중요한 핵심이 있습니다. 눈 밑에 지방이 다시 밀려나오지 않도록 하는 것인데요. 그래야 또 다시 울퉁불퉁 해지지 않고 자연스럽게 매끄러운 모습을 계속 유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희 르미엘 같은 경우엔, 기존의 눈밑지를 보완한 '앙코르 눈밑지'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실제 이물질 제거를 진행한 케이스를 보여드리면서 설명드려보겠습니다. 해당 환자분은 과거 타 의료기관에서 풀 페이스 지방이식과 눈밑 애교필러를 시술한 경험이 있으십니다.
이식한 지가 약 삼 년 정도 되었지만 아직까지 눈 밑 부분에 길쭉하고 딱딱하게 이식한 지방 덩어리들이 뭉쳐있었습니다. 이러한 지방들이 눈 밑을 더욱 울룩불룩하게 만들었고, 연령에 비해 피부 처짐도 강하여 중안면부가 길어 보이는 현상까지 보입니다.

이전에 이식했던 지방들을 제거하고 눈밑지를 진행하다 보니, 회복 기간을 상당히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앙코르는 기존 레이저 장비와는 다르게 열 손상이 적어 다음 날부터 곧바로 일상생활을 하는 데 무리가 없습니다.
특히 레이저 조사 과정에서 피부 탄력의 문제까지 절개 없이 해결할 수 있다는 큰 강점이 존재합니다.


1개월 경과 된 사진으로도 그 결과를 예측 가능하십니다. 처음부터 술기가 섬세하신 의료진을 만나셔서, 제거에 대한 두려움을 겪기 보다는 안전하게 진행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해당 글을 읽어보신 후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다면 아래 연락처로 연락 주셔도 좋습니다. 궁금한 부분들에 대해 세세하게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본 글은 르미엘성형외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