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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짝눈교정 1개월 경과

안녕하세요 르미엘성형외과입니다. 오늘은 남자 환자분께서 짝눈교정을 받은 후 1개월 경과 된 모습을 보여드리는 시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해당 환자분은 부분사진공개 동의자입니다.
완벽히 만들어낸 조각이 아니고서야 사람의 얼굴부터 신체 곳곳은 어느정도 비대칭을 가지고 있는 것은 당연할 일입니다. 특히 이목구비의 경우 생활습관 등 후천적인 영향에 의하여 약간씩 크기나 비율 높이, 각도 등이 달라질 수 있지만, 눈에서 이 정도가 심하게 나타난 경우를 흔히 짝눈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짝눈의 경우 선천적인 이유도 있지만 후천적으로 한쪽에만 쌍꺼풀이 생기거나 눈꼬리 각도가 다른 경우 등 다양한 유형을 볼 수 있습니다. 만일 눈성을 통해 짝눈교정을 고려하고 계시다면 본인의 유형에 따른 교정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때 특히 중요한 것은 쌍꺼풀이 다시 짝짝이가 되지 않도록 양 눈의 크기와 각도, 폭 등을 면밀히 살펴본 후 수술 계획을 세워야 한다는 것이며, 눈꺼풀이 처진 경우라면 뜨이는 힘을 교정하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눈매교정술의 경우 근육의 강도를 조절해주는 방법이기 때문에 한쪽이 처져 내려와 있는 짝눈의 유형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어떤 수술 방법을 시행하더게 되더라도 개개인의 니즈에 반영되어 어색하지 않은 결과 모습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의료진과의 맞춤 상담과 그에 따른 수술 계획이 필요로 합니다. 다년간의 눈성형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면서 유형별로 꼭 필요한 부분만을 제안하여 이루어져야 만족스러운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본원에 상담오신 남성분들 중 짝눈으로 인해 늘 피곤해보인다, 졸려보인다, 게슴치레한 눈으로 상대방에게 좋지않은 인상을 심어주는 것에 대한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경우가 많으십니다. 이러한 점을 개선하여 위해 참고가 될 수 있도록 남자짝눈교정 케이스를 보여드리면서 설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본원에서 수술을 시행하셨던 이 환자분의 경우 눈꺼풀에 겹주름이 있으면서 어렸을때부터 눈을 비비는 습관으로 인해 짝눈이 더욱 심해져 것이 고민이셔서 저희 병원을 찾아주셨습니다. 실제로 처지고 졸린 눈이 심미적으로나 기능적으로 불편함을 느끼고, 단순히 졸리고 피곤해 보이는 인상을 만드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눈동자 일부까지 가려져 일상생활에서의 불편함과 시력 감퇴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이 환자의 경우처럼 눈을 뜨는 근육의 힘이 양쪽이 달라 짝눈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비절개눈매교정을 통해 이와 같은 문제점을 두루 개선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눈 앞쪽을 가리고 있는 몽고주름을 제거하는 앞트임 성형을 병행하여 좀더 확실한 결과를 볼 수 있도록 수술을 계획하였습니다.



수술 경과 1개월 후 겹쌍꺼풀이였던 라인이 깔끔하게 잡혔으며 앞트임과 병행하여 시원한 눈매가 완성되었습니다. 남성분들의 경우 무쌍을 원하시는 경우가 많은데요. 현재 모습은 아직 잔붓기가 남아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라인이 더 얇아지고 무쌍눈매교정 결과를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남자짝눈교정을 결정하기 전 충분한 상담을 통해 어떤 수술이 적합한지 정확하게 진단하는 것이 중요하며 체계적인 수술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만족스러운 결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이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본 글은 르미엘성형외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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