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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트임 해야할까요?

미세한 변화만으로도 이미지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부위를 꼽자면, 바로 눈이라고 할 수 있죠. 눈은 쌍꺼풀의 유무에 따라서, 크기와 길이 등의 다른점에 따라서도 더 또렷하고 선명한 이미지를 줄 수 있게 됩니다. 과거에는 쌍꺼풀 유무만 따져보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최근들어 트임을 통해 눈의 크기를 시원하게 변화하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오늘은 윗트임 해야할까요? 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트임 방법에 종류를 알아보면 앞트임, 뒷트임, 밑트임 등을 대부분 많이 알고 계십니다. 앞트임은 흔히 말해서 눈 앞쪽 부분을 터주는 수술로 의학용어로 '내안각췌피교정술'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흔히 몽고주름이라고 이야기를 하는데요. 이 몽고주름이 눈 내측을 피부가 덮고 있는 상태가 심하거나, 눈 사이 거리가 멀고 답답한 느낌을 주게 된다면 앞트임을 통해 몽고주름을 없애주어 눈 사이 거리를 조정해주고 쌍꺼풀 형태를 좀 더 시원하게 만들어주게 됩니다.

앞트임과 윗트임은 다른건가요?
상담오셔서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질문 중 하나인데요. 이 두가지 트임술은 방향을 의미하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수평으로 수술이 이루어지거나, 혹은 약간 위쪽으로 비스듬히 기울여 트임을 시행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윗트임이라고 불리게 됩니다.
단순히 피부판을 움직이는 수술이 아니라 쌍꺼풀 주름 구조와 연관된 해부학 개념이 적용되어 눈머리 깊은 층 연부 조직을 재배열하는 것이 주된 기술이르모 복잡한 피부판 도안 없이 눈머리 아이라인 근처에 짧은 절개선으로 이루어지기 떄문에 흉이 적다는 장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 45도 방향의 눈머리 노출 효과, 수평화, 자연스러운 인아웃라인이나 아웃라인 쌍꺼풀 형성을 위한 구조 개선에 효과를 보입니다.
보통 몽고주름을 보면 누호라 불리는 것이 빨간 부분을 덮고 있는 형태를 띄는데, 50% 이하 정도를 덮고 있는 것이 좋으며, 보통 80% 내외 정도 누호가 노출되는 것이 좋습니다. 이 부분이 중요한 이유는 수술을 통해 모양이 보기 싫은 결과를 만들수도 있고, 그 반대로 만족도 높은 결과를 만들기도 합니다. 때문에 본인이 본래 가지고 있는 형태에 따라 수술 후 모양이 달라질 수 있으며 초기에 과도하게 절제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만약 과하게 틀 경우에는 과교정이 되거나, 흉터, 눈이 몰려보이는 경우 등 부작용이 있음을 알아두셔야 합니다.

앞트임보다 윗트임 방법이 효과적인 눈 모양이 있나요?
눈의 가로길이를 더 길게 해야 하지만 미간이 좁을 경우, 쌍꺼풀 라인의 시작점을 바꾸어야 하는 경우. 앞트임을 진행하게 되면 더 날카로워 보이는 경우 등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개개인의 눈 모양이나 상태에 따라서 효과적인 트임 방법은 제각각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눈 모양을 정확히 파악한 후 그에 알맞는 트임 방법을 선택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풍부한 경력과 노하우를 갖춘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통해 수술을 결정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물론 눈성형에 있어 개인 맞춤 집도를 진행했다면 그 다음 가장 결정적인 것은 바로 사후관리입니다. 모든 수술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이며, 빠른 회복을 진행하여 무리 없이 일상으로 복귀를 도와드려야 합니다. 이를 위해 진행 시 체계적인 후관리 시스템이 있는지 체크해보셔야 합니다. 1:1 맞춤 전담 관리를 통해 경과를 확인하여 진정과 회복에 도움을 준다면 이 모든 과정에 있어 만족도 높은 결과를 만나보실 수 있으실겁니다.




본 글은 르미엘성형외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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